카리나, 친언니 결혼식서 하객 위장 실패‥정장룩에도 존재감 못 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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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친언니 결혼식에서 포착된 모습이 화제다.
6월 14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카리나의 친언니 결혼식장 목격담이 확산됐다.
카리나는 평소 친언니와 각별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카리나는 "친언니는 동생이 카리나라고 말하고 다니냐"는 질문에 "완전 비밀이다. 제가 방송에서 언니가 저보다 더 예쁘다고 했더니 언니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너 때문에 세상 밖을 못 돌아다니겠다고 다신 그런 말 하지 말라고 하더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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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친언니 결혼식에서 포착된 모습이 화제다.
6월 14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카리나의 친언니 결혼식장 목격담이 확산됐다.
사진 속 카리나는 블랙 재킷, 화이트 원피스를 매치한 깔끔한 차림으로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카리나는 옅은 메이크업과 긴 웨이브 머리로 청순미를 과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카리나 민폐하객 등극", "내 가족이 카리나라면 어떨까", "너무 에쁘다" 등 반응을 보였다.
카리나는 평소 친언니와 각별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과거 방송에서 "언니가 간호사인데 살면서 본 사람 중에 제일 착한 사람이다. 우리 언니보다 착한 사람 없다고 항상 얘기한다. 저 연습생 때도 언니가 반창고 챙겨줬다"며 끈끈한 자매애를 과시한 바 있다.
카리나는 "친언니는 동생이 카리나라고 말하고 다니냐"는 질문에 "완전 비밀이다. 제가 방송에서 언니가 저보다 더 예쁘다고 했더니 언니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너 때문에 세상 밖을 못 돌아다니겠다고 다신 그런 말 하지 말라고 하더라"고 말하기도 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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