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원빈 청담동 건물, 7년 만에 287억↑…명품거리 지상 5층

이명수 2025. 6. 15. 08: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나영·원빈 부부가 공동명의로 매입한 서울 강남구 청담동 건물의 가치가 7년 만에 287억 원가량 오른 것으로 추정됐다.

2023년 해당 빌딩의 가치가 300억원 이상은 받을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약 2년 만에 130억원이 더 늘어난 것이다.

이나영·원빈은 2018년 2월 청담동 명품거리 이면 코너에 위치한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의 1992년식 이 빌딩을 145억 원에 사들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나영,원빈 부부.[뉴시스]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이나영·원빈 부부가 공동명의로 매입한 서울 강남구 청담동 건물의 가치가 7년 만에 287억 원가량 오른 것으로 추정됐다.

15일 뉴스1이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이들 부부가 소유한 해당 빌딩의 현재 가치는 약 432억 원이다.

지난해 이 건물의 인근 빌딩이 3.3㎡당 1억8500만~2억3000만 원에 거래됐는데 건물 연식과 입지 요건, 도로 조건 등 가중치를 두고 예상 평단가를 2억 원으로 책정해 계산한 결과라고 해당 매체는 전했다.

2023년 해당 빌딩의 가치가 300억원 이상은 받을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약 2년 만에 130억원이 더 늘어난 것이다.

이 건물은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이 도보 6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미쉐린 가이드 3스타에 소개된 고급 음식점 등이 들어와 있다.

이나영·원빈은 2018년 2월 청담동 명품거리 이면 코너에 위치한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의 1992년식 이 빌딩을 145억 원에 사들였다.

원빈과 이나영은 2015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나영의 최근 작품 활동은 2023년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박하경 여행기’다. 원빈은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 이후 작품 활동에 나서지 않고 있다. 다만 CF 활동은 꾸준히 하고 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