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서 농로 추락 차량에 화재…20대 남성 운전자 숨져

신성훈 기자 2025. 6. 15. 08: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5일 오전 3시38분쯤 경북 영천시 임고면 매호리의 한 농로에 차량이 추락해 불이 났다.

사고로 차량이 전소되고 차에 타고 있던 20대 남성 운전자가 숨졌다.

소방 당국은 '농로에 굴러떨어진 차량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오전 4시22분쯤 진화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추정하고, 목격자 진술과 CCTV 영상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5일 오전 3시38분쯤 경북 영천시 임고면 매호리의 농로에 떨어진 차에서 불이나 소방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6.15/뉴스1

(영천=뉴스1) 신성훈 기자 = 15일 오전 3시38분쯤 경북 영천시 임고면 매호리의 한 농로에 차량이 추락해 불이 났다.

사고로 차량이 전소되고 차에 타고 있던 20대 남성 운전자가 숨졌다.

소방 당국은 '농로에 굴러떨어진 차량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오전 4시22분쯤 진화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추정하고, 목격자 진술과 CCTV 영상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