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에서 중간에 먼저 귀국…덱스, '태계일주4' 도중 갑작스런 이별
[텐아시아=류예지 기자]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이하 ‘태계일주4’) 6회에서는 사 형제의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할 눈물과 감동의 밤이 펼쳐진다.
15일 방송은 막내 덱스와 함께한 네팔 여행의 마지막 밤, 깊어진 우정만큼 짙어진 아쉬움 속 사 형제의 작별 순간이 전파를 탄다. 함께한 날들을 돌아보며 서로의 속마음을 털어놓는 가족보다 끈끈한 네 사람의 끈끈한 우애가 펼쳐진다.
덱스는 이별의 아쉬움을 담아 형들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며 마지막 밤의 장식한다. 빠니보틀은 “내 취향을 이렇게 저격한 사람은 덱스가 처음”이라며 자신의 마음을 투시한 덱스에 감탄한다. 기안84와 이시언 역시 막내의 섬세한 모습에 연신 감동한다. 형들의 취향을 저격한 덱스표 맞춤형 선물은 과연 무엇일까.


이어 기안84도 덱스에게 뜻밖의 선물을 건네 모두를 놀라게 한다. 덱스는 “기안 형의 정성을 받게 되어서 너무 좋다”며 2년 전부터 바라던 소원을 이 자리에서 이루게 되어 감격했다는 후문. 덱스를 위해 준비한 기안84의 선물의 정체는 무엇일지, 서로를 챙기는 형제들의 훈훈함이 그려진다.
그런가 하면, 평화롭던 숙소에 정체불명의 비명 소리가 울려 퍼진다. 어둠이 짙게 깔린 그 순간, 삼형제는 어둠 속 ‘무언가’와 마주하게 된다. 공포 영화 ‘곤지암’ 속 한 장면을 방불케 하는 이 기묘한 밤의 진실에 이목이 쏠린다.
한국으로 먼저 돌아가는 덱스로 인해 형들의 허전한 마음을 채워줄 ‘스페셜 특급 게스트’의 등장이 예고돼 화제를 모은다. 특히 기안84, 이시언의 가장 절친한 친구이자, 믿고 보는 특급 케미의 주인공이 합류한다는 후문이다.
형들과 덱스의 뭉클한 이별, 그리고 차마고도 여정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하는 삼 형제의 여행은 15일 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를 통해 공개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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