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원 "'군뱅' 완전체 활동, 나도 원해..부디 기획해 주시길" 러브콜 [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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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원이 '군뱅' 멤버인 빅뱅 태양·대성, 빈지노, 고경표와 그룹 활동 욕심을 내비쳤다.
주원은 2024년 한 해를 빛낸 스타 중 한 명으로, 건재한 인기를 과시했다.
특히 주원은 "'다시 또 군뱅' 완전체 무대를 선보이고 싶진 않느냐"라는 질문에 "이것저것 생각을 해보긴 했는데, 다 함께 맞추기가 쉽지 않다. 예전에 한 번 같이 하는 게 제안 온 적이 있었는데, 시간 맞추기가 어려워서 결국 못했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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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은 2024년 한 해를 빛낸 스타 중 한 명으로, 건재한 인기를 과시했다. 작년 한국 영화 흥행 순위 6위를 차지한 '소방관'(385만 명) 주역으로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더불어 그는 지니TV 판타지 드라마 '야한(夜限) 사진관'의 서기주 역할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또 한 번 훔쳤다.
지난 2006년 뮤지컬 '알타보이즈'로 데뷔한 뒤 무대, 안방극장을 넘어 스크린까지 접수하는 저력을 새삼 증명한 주원이다.

주원은 "배우를 오래 할 거라는 건 처음 시작할 때부터 무조건 예상했다. 왜냐하면 그때부터 아버지 역, 할아버지 역할까지 연기하고 싶은 마음이었고 늘 그런 날이 오길 꿈꾸고 있었으니까. 배우가 천직이 아닐지라도, 배우 외에 다른 길이라거나 연기를 그만두는 건 단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다. 저는 30년 뒤에도 연기를 하고 있을 것"이라고 못 말리는 연기 열정을 과시했다.
무려 20년 가까이 별다른 스캔들 없이 '롱런'할 수 있던 비결도 꼽아봤다. 주원은 "다행인 건 제가 술을 안 하니까, 그쪽 걱정을 덜어준다"라고 거침없이 답해 웃음을 안겼다.

주원의 연예계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로 자리매김한 '군뱅'. 그는 "'군뱅' 멤버들에게 자극을 받기도 하고 한편으론 다 똑같아서 더 마음이 간다. 생각하고 고민하는 게, 애들도 여전히 성장하려 하고 뒤처지지 않으려 노력한다. 꾸준히 해나가는 행보들을 보면서 저도 자극을 받고, 뭔가 점점 더 서로를 굉장히 응원하는 그런 사이가 됐다"라고 애틋한 마음을 표했다.
특히 주원은 "'다시 또 군뱅' 완전체 무대를 선보이고 싶진 않느냐"라는 질문에 "이것저것 생각을 해보긴 했는데, 다 함께 맞추기가 쉽지 않다. 예전에 한 번 같이 하는 게 제안 온 적이 있었는데, 시간 맞추기가 어려워서 결국 못했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부디 누군가 적극적으로 '군뱅'으로 프로그램이든 뭐든 트라이를 해주셨으면 좋겠다. 작정하고 맞춰야지 가능할 거 같다. 우리끼리만 얘기하면 답이 안 나온다"라고 러브콜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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