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가족 떼로 나와 앵벌이라고, 아버지 여동생 피해多” 상처(살림남)[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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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이 가족 예능 출연에 대한 상처를 이야기했다.
6월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박영규의 25살 연하 아내의 첫 출연이 그려졌다.
방송에는 앞서 "가족들 나와서 앵벌이 한다고. 가게 찾아와서 면전에 대고 욕을 한다더라" "낚시배나 어망을 자르고 그런다더라. 욕 하고 싶어도 서진이 아버님 하면 욕을 못 한다더라" "동생 효정도 불쾌한 일을 당했다" 라며 참고 버티는 박서진 가족의 이야기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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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서진이 가족 예능 출연에 대한 상처를 이야기했다.
6월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박영규의 25살 연하 아내의 첫 출연이 그려졌다.
이날 박영규는 아내와의 마트 데이트에서 멀찍이 떨어져 아내 마음을 상하게 했다. 박영규는 자신의 아내가 남편의 유명세 때문에 악성 댓글을 받고 고통을 받게 될까 봐 걱정했다.
이에 박서진은 "많이 공감된다. 지금도 아빠가 자신의 행동 때문에 아들이 잘못 될까 봐 잘 해야 한다는 강박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방송에는 앞서 "가족들 나와서 앵벌이 한다고. 가게 찾아와서 면전에 대고 욕을 한다더라" "낚시배나 어망을 자르고 그런다더라. 욕 하고 싶어도 서진이 아버님 하면 욕을 못 한다더라" "동생 효정도 불쾌한 일을 당했다" 라며 참고 버티는 박서진 가족의 이야기가 나왔다.
백지영은 "그런 상황에서 오히려 더 당당해져야 한다"고 조언을 건넸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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