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창피해?” 박영규 4혼인데 스킨십 거부 오해, 아내 욕 먹을까 봐(살림남)[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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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규, 이윤주 부부가 오해 속에 다퉜다.
6월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박영규의 25살 연하 아내의 첫 출연이 그려졌다.
한편 박영규는 앞서 한 예능에서 25세 연하 아내와 네 번째 결혼, 사혼을 했다고 하면서 "나는 사실 그게 자랑스러운 일은 아니다. 몇 번 이혼하고 재혼하고. 자랑스러운 일은 아니지만 다가오는 운명에 최선을 다했다는 마음을 갖고 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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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영규, 이윤주 부부가 오해 속에 다퉜다.
6월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박영규의 25살 연하 아내의 첫 출연이 그려졌다.
이날 박영규는 아내의 얼굴 공개와 함께 마트 데이트에 나서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쑥스러우면서도 걱정이 가득한 모습이었다. 아내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날수록 남자의 능력을 보여주는 거다. 자신감을 가져"라며 남편 기를 살려주는 모습으로 눈길을 잡았다.
이어 두 사람은 마트에서 함께 쇼핑을 했다. 그는 아내의 작은 스킨십에도 당황하고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41년 차 베테랑 배우의 긴장한 모습이 모두를 놀라게 할 정도. 함께 하고자 하고 팔짱을 끼는 아내의 모습에 남편은 거리두기를 유지했다. 아내는 살짝 서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은지원은 오히려 박영규를 이해했다. 은지원은 "저 사람이 그 25살 차이 나는 아내인가 봐. 이런 이야기를 듣는 게 싫고 걱정됐을 거다"라며 박영규의 섬세한 마음에 공감했다.
하지만 아내는 결국 자리까지 뜬 박영규에게 크게 분노했다. 두 사람은 싸늘해진 분위기 속에 귀가를 했다. 결국 아내는 "마트에서 왜 그런 거야. 내가 창피해?"라고 물었다. 박영규는 "나는 꿈이 유명한 배우가 되는 거였으니까 관심이 당연하지만, 이 사람은 아니지 않나"라며 그동안의 외출에서도 곱지 않은 시선을 받아온 아내에 대한 걱정을 털어놨다.
한편 박영규는 앞서 한 예능에서 25세 연하 아내와 네 번째 결혼, 사혼을 했다고 하면서 “나는 사실 그게 자랑스러운 일은 아니다. 몇 번 이혼하고 재혼하고. 자랑스러운 일은 아니지만 다가오는 운명에 최선을 다했다는 마음을 갖고 산다”고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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