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실 “최전방 간호장교 출신, 북한 남자 평균 145㎝ 45㎏” (동치미)[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6. 15.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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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실이 북한 남자 평균 키와 몸무게를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홍림은 "북한 군인들을 보면 170cm대 사람들이 한 명도 없다. 다 165cm 정도 된다"고 말했고, 이순실이 "최전방에서 간호장교를 했다. 남자 평균 키가 145cm, 몸무게가 45kg"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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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순실이 북한 남자 평균 키와 몸무게를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6월 1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남남북녀 특집 ‘선 넘은 부부들’ 탈북 아내 김아라, 남한 남편 박순용 부부가 출연했다.

탈북민 배우 김아라는 남편 박순용과 결혼한 이유에 대해 “타협할 수 없는 세 가지가 있었다. 3대 째 기독교 집안일 것, 남북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 세 번째는 다른 건 타협해도 이건 못하는 건데 키가 컸으면 좋겠다. 2세를 위해서”라고 말했다.

이홍렬이 “잘 키우면 다 큰다”고 항의하자 김태훈이 “탈북민들이 포기하지 못하는 조건이 키다. 북한이 영양 상태가 안 좋아서 부모 세대보다 평균 신장이 작아진 유일한 국가다. 탈북 후에 키 차이에 충격을 받는다”고 전했다.

최홍림은 “북한 군인들을 보면 170cm대 사람들이 한 명도 없다. 다 165cm 정도 된다”고 말했고, 이순실이 “최전방에서 간호장교를 했다. 남자 평균 키가 145cm, 몸무게가 45kg”이라고 전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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