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원미경 진짜 정체, 친구 남편 살인범? 충격 반전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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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경의 진짜 정체가 친구 남편의 살인범으로 암시되며 충격 반전을 예고했다.
6월 1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7회(극본 이강/연출 박신우 남건)에서는 이충구(임철수 분)가 김로사(원미경 분)에 대해 뒷조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처음으로 현상월이 김로사의 남편을 살해한 사실과 그 이유가 드러나며 먼저 김로사가 사망하며 자신 때문에 전과자가 된 친구 현상월과 인생을 바꾼 것을 암시, 충격 반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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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원미경의 진짜 정체가 친구 남편의 살인범으로 암시되며 충격 반전을 예고했다.
6월 1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7회(극본 이강/연출 박신우 남건)에서는 이충구(임철수 분)가 김로사(원미경 분)에 대해 뒷조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충구는 이호수(박진영 분)가 김로사의 대리인이라는 사실을 알고 김로사의 건물 매입 일을 맡았다. 이어 이충구는 김로사 뒷조사 결과 고아원 출신으로 다른 가족은 없고 아들 하나만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아이 아버지인 남편은 김로사의 지인에게 살해당했다. 이충구는 치정 살인을 의심했지만 그건 아니었다. 피고인은 김로사와 같은 고아원 출신으로 범죄 전력이 없고 김로사의 진술로 정상 참작이 돼 감형을 받았다.
이충구는 그 피고인을 찾으려 했지만 이미 사망했다. 이미 사망한 피고인의 이름은 현상월이었고, 당시 사건을 다룬 기사에는 가정폭력 사건에 친구가 개입하며 남편이 사망했다는 헤드라인이 눈에 띄었다.
앞서 명문대 출신 시인 김로사는 현재 내장탕 집을 운영하며 글씨는 읽지도 쓰지도 못하는 문맹으로 그 정체를 궁금하게 해 온 상황. 김로사와 현상월이 다정하게 함께 찍은 사진이 등장하며 두 사람이 유미지(박보영 분) 쌍둥이 자매처럼 서로의 인생을 바꾼 것은 아닌지 의심을 더했다.
이날 처음으로 현상월이 김로사의 남편을 살해한 사실과 그 이유가 드러나며 먼저 김로사가 사망하며 자신 때문에 전과자가 된 친구 현상월과 인생을 바꾼 것을 암시, 충격 반전을 예고했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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