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팽현숙 아픈데 김치볶음밥 주문 “내가 미쳐” 자책 (팽봉팽봉)[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6. 15. 06: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승호가 팽현숙에게 김치볶음밥을 해달라고 말하고 자책했다.

6월 14일 방송된 JTBC '대결! 팽봉팽봉'에서는 팽현숙 식당과 이봉원 식당이 영업 6일 차 대결했다.

그렇게 영업이 종료되는 시점, 유승호가 팽현숙에게 "김치볶음밥 하나만 해주시면 안 돼요?"라고 부탁했다.

유승호는 팽현숙에게 "김치볶음밥을 좋아하는데 서빙할 때마다 너무 먹고 싶었다"고 털어놨고 팽현숙은 "얼마나 먹고 싶었으면"이라며 선뜻 김치볶음밥을 만들어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TBC ‘대결! 팽봉팽봉’ 캡처
JTBC ‘대결! 팽봉팽봉’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승호가 팽현숙에게 김치볶음밥을 해달라고 말하고 자책했다.

6월 14일 방송된 JTBC ‘대결! 팽봉팽봉’에서는 팽현숙 식당과 이봉원 식당이 영업 6일 차 대결했다.

평현숙이 컨디션이 안 좋아 남편 최양락과 알바생 미연이 주도적으로 요리를 했다. 유승호는 주문을 받고 서빙을 했다. 모두가 팽현숙을 걱정하며 자신의 몫 이상을 해냈다.

팽현숙은 “예전에는 (최양락이) 하나 엄마, 이거 확인해줘. 미연이도 이거 어떻게 해요? 이제 다들 프로가 돼서 물어보지도 않고. 마음도 뿌듯하고 보람을 느꼈다”며 “몸은 힘들지만 정신적으로는 오히려 스트레스가 해소된다”고 말했다.

이어 최양락이 요리를 하자 팽현숙은 “일취월장”이라고 칭찬하며 “다 소화해내는 걸 보고 너무 고마웠다”고 말했다. 최양락도 “이제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 자신감이 생겼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그렇게 영업이 종료되는 시점, 유승호가 팽현숙에게 “김치볶음밥 하나만 해주시면 안 돼요?”라고 부탁했다.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유승호는 뒤늦게 “나도 미쳤다. 아픈 주방장님에게”라며 제 행동을 돌아봤다.

유승호는 팽현숙에게 “김치볶음밥을 좋아하는데 서빙할 때마다 너무 먹고 싶었다”고 털어놨고 팽현숙은 “얼마나 먹고 싶었으면”이라며 선뜻 김치볶음밥을 만들어줬다. 또 팽현숙은 알바생 유승호와 미연이 선물로 건넨 목걸이에 감격했다.

한편 ‘대결 팽봉팽봉’은 태국 꼬따오에서 코미디언 출신 요식업자 팽현숙, 이봉원이 식당을 차려 영업 대결을 펼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토요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 (사진=JTBC ‘대결! 팽봉팽봉’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