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母 동갑 미나, 과감하게 벗었다…파격 폴댄스 차지연 턱 빠질 뻔(불후)[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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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가 파격 몸매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서 류필립과 미나는 서울패밀리의 '이제는'을 선곡했다.
미나는 "필립 씨는 싸이 화사의 '이제는'이라고 알고 있다"고 해명(?)했다.
건강 섹시미의 대명사 미나는 파격 복장으로 폴댄스를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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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미나가 파격 몸매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6월 14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에서는 가요계 연상 연하 ‘누나 한번 믿어봐’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서 류필립과 미나는 서울패밀리의 '이제는'을 선곡했다. 80년대 히트곡에 김준현은 "이건 미나 씨 선곡이죠"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미나는 "필립 씨는 싸이 화사의 '이제는'이라고 알고 있다"고 해명(?)했다.
무대에는 과거 류필립이 활동했던 그룹 소리얼의 멤버들이 함께 해 풍성한 가창력을 더했다. 건강 섹시미의 대명사 미나는 파격 복장으로 폴댄스를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무대가 끝난 후 차지연은 미나의 자기관리에 놀라 "턱이 빠질 뻔 했다"고 했다. 이찬원도 "사실 미나 씨 앞에서는 말씀 안 드렸는데. 저희 어머니랑 동갑이시다. 물론 저희 어머니가 일찍 결혼하신 것도 있는데. 54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자기관리다"라고 감탄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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