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00개 푸시업”…中 92세 할머니의 '역행 건강법'

이창민 2025. 6. 15.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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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후난성에 사는 92세 할머니가 매일 푸시업 200개와 윗몸일으키기 100개를 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전통의학 축제에서 건강 비결을 소개한 리 할머니는 "동작이 완벽하진 않아도 매일 빠지지 않고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리 할머니의 건강 습관은 SNS에서 큰 관심을 끌며 "나는 29살인데도 팔굽혀펴기 10개도 힘든데..." 같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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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더우인(jianghuaronmei)

중국 후난성에 사는 92세 할머니가 매일 푸시업 200개와 윗몸일으키기 100개를 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전통의학 축제에서 건강 비결을 소개한 리 할머니는 “동작이 완벽하진 않아도 매일 빠지지 않고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기자들 앞에서 침대에서 윗몸일으키기 100개, 바닥에서 팔굽혀펴기 200개를 거뜬히 해냈습니다.

훌라후프를 능숙하게 돌리고, 매일 밤 뜨거운 물에 발을 담그는 족욕도 꾸준히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예전엔 다리에 쥐가 자주 났지만, 족욕을 시작한 뒤로 사라졌어요”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머리가 하얗게 셌었는데, 요즘은 검은 머리카락이 다시 나고 있어요”라며 눈에 띄는 변화를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리 할머니의 건강 습관은 SNS에서 큰 관심을 끌며 “나는 29살인데도 팔굽혀펴기 10개도 힘든데...” 같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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