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의 삶 “너무 행복···누나라는 말 안해” (불후)
장정윤 기자 2025. 6. 15. 05:50

가수 류필립이 아내 미나에 애정을 드러내, 부러움을 자아냈다.
14일 방송된 KBS2 예능 ‘불후의 명곡’ (이하 ‘불후’)은 가요계 연상 연하 ‘누나 한번 믿어봐’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17살 차이를 극복한 사랑의 결실로 주목받은 미나-류필립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먼저 류필립은 “너무 행복하게 살고 있다”며 미소를 보였다. 또 나이 차에 대해 묻자, 미나는 “일단 50살은 넘었습니다”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류필립은 아내에 대해 “한 번도 누나라는 말을 해본 적이 없다. 아내가 한순간도 스스로 누나라고 생각하게 하고 싶지 않았다”며 애틋함을 보였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정국, 음주 라이브 논란에…BTS 컴백 ‘산 넘어 산’
- 여에스더 “우울증으로 자발적 안락사 고민…매일 죽을 날짜 뽑았다” 충격 고백
- 박지훈 “두 달간 매일 사과 한 개”…650만 ‘왕사남’ 비하인드 (유퀴즈)
- 홍영기 “10분에 1억 6천”…1세대 얼짱의 무서운 ‘판매 화력’
- 민희진, 256억 포기쇼···알고보면 ‘남는 장사’
- [공식] 옥택연, ♥4살 연하와 웨딩마치 “비연예인 예비 신부 배려해 비공개 진행”
- 배우 김태희, 한남더힐 매각으로 85억 시세 차익…매수자는 ‘청소왕’
- ‘무도 아이유’ 윤영경,♥남창희와 신라호텔 결혼식 사진 공개…“너무 예쁜 공주”
- [공식] 전현무, 고개 숙였다···“깊이 사과”
- ‘왕과 사는 남자’ 600만 돌파…장항준 “천만 되면 성형하고 귀화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