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선을 모른다고? 문샤넬 “母 놀라 한국의 마돈나라고”(아형)[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6. 15.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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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문샤넬이 가수 김완선이 누군지 몰랐던 사실을 고백했다.

6월 14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86회에서는 김완선, 이채연, 브라운 아이드 걸스 나르샤, 피프티피프티 문샤넬이 형님 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문샤넬은 한께 출연한 김완선, 이채연, 나르샤에 대해 한 명 한 명씩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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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 캡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피프티피프티 문샤넬이 가수 김완선이 누군지 몰랐던 사실을 고백했다.

6월 14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86회에서는 김완선, 이채연, 브라운 아이드 걸스 나르샤, 피프티피프티 문샤넬이 형님 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문샤넬은 한께 출연한 김완선, 이채연, 나르샤에 대해 한 명 한 명씩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채연이는 아이즈원 때부터 팬이었다. 그때 나도 서바이벌 나와서 채연이가 거의 롤모델이었다"고 밝힌 문샤넬은 나르샤에 대해선 "우리 엄마의 CD가 있었다. 우리 엄마가 '아브라카다브라'를 들어서 엄청 듣고 자랐다. 너무 잘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문샤넬은 "완선이는 솔직히 잘 몰랐다"고 털어놓았다. 문샤넬은 "근데 여기 나온다고 했을 때 엄마한테 전화하니까 엄마가 소리지르며 '한국의 마돈나야!'라고 했다"며 "영상 엄청 챙겨보고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존경심을 표했다.

한편 문샤넬은 2003년 6월 14일생으로 만 22세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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