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 부동산만 270억 재벌은 다르네 “퍼스트클래스 기내용품 안 챙겨”(전참시)

서유나 2025. 6. 15.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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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의 월드 스타 면모가 드러났다.

6월 14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51회에서는 BTS 제이홉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제이홉은 이영자가 "비행기를 많이 타 봤을 것 아니냐. 기내식은 어느 항공사가 낫냐"고 묻자 "저는 아무래도 한국인이다보니까 불고기 쌈밥이 제일 맛있다. 그리고 간식으로 나오는 라면"이라고 답하며 한식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BTS 제이홉은 서울에만 네 채의 아파트를 보유한 부동산 재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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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BTS 제이홉의 월드 스타 면모가 드러났다.

6월 14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51회에서는 BTS 제이홉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제이홉은 이영자가 "비행기를 많이 타 봤을 것 아니냐. 기내식은 어느 항공사가 낫냐"고 묻자 "저는 아무래도 한국인이다보니까 불고기 쌈밥이 제일 맛있다. 그리고 간식으로 나오는 라면"이라고 답하며 한식 사랑을 드러냈다.

이영자는 외국 항공사 중 생각나는 기내식을 궁금해했다. 이에 제이홉은 "아무래도 두바이. 퍼스트 클래스 자체가 (거의) 방 하나다. 방 하나의 크기 정도로 넓고 음식도 너무 맛있었다. (사진첩을) 찾아보기는 해야 하는데 되게 맛있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제이홉은 "제이홉도 퍼스트 클래스 가면 사진 찍냐"는 말에는 "그 항공은 찍긴 했다"며 "어메니티도 다르고 잠옷도 있더라"고 밝혔다. 잠옷 사이즈는 항공사에서 미리 체크해 맞게 제공한다고.

양세형이 "파우치 받은 거 놔두고 가냐, 챙겨 가냐"며 진심으로 궁금해하자 너무 질문이 참신하다며 웃음을 빵 터뜨린 제이홉은 "두고 나온다"고 답했다. 이런 제이홉에게 양세형은 "그건 증정이 아닌 거냐"며 마지막까지 누추한(?) 질문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BTS 제이홉은 서울에만 네 채의 아파트를 보유한 부동산 재벌이다. 용산구 아페르한강 펜트하우스 두 채와 성동구 성수동 트리마제 두 채를 보유 중이다. 매입가 기준 제이홉의 부동산 재산은 27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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