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 윌리엄스-라민 야말 듀오 리그서 재현하나? 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빌바오에 영입 위해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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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가 팀에 젊은 기운을 더 불어넣으려 하고 있다.
빌바오는 현재 바르셀로나가 니코를 영입하려면 6,200만 유로(약 979억 원)의 방출 조항을 발동해야 이적을 허가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현재 니코는 스페인 대표팀 동료인 라민 야말과 클럽팀에서도 같은 그라운드를 밟을 수 있는 바르셀로나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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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바르셀로나가 팀에 젊은 기운을 더 불어넣으려 하고 있다. 아틀레틱 빌바오의 '소년가장' 니코 윌리엄스를 영입하려 한다. 라민 야말도 스페인 국가대표팀 동료를 팀에 데려오기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
영국 매체 '골닷컴'은 14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의 스포츠 디렉터 데쿠는 니코 윌리엄스의 에이전트와 만나 바르셀로나에 관한 관심을 다시 불러일으키기 위해 노력했다. 바르셀로나는 니코의 에이전트인 펠릭스 테인타를 포함한 니코 측과 협상을 재개했으며 데쿠는 니코를 영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빌바오는 현재 바르셀로나가 니코를 영입하려면 6,200만 유로(약 979억 원)의 방출 조항을 발동해야 이적을 허가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하지만 니코를 원하는 것은 바르셀로나뿐만 아니다. 프리미어리그의 아스널과 분데스리가의 바이에른 뮌헨도 해당 조항을 발동할 준비가 됐다. 다만 니코는 해외 이적을 원하지 않고 빌바오를 떠나도 라리가에 남길 원하고 있다. 따라서 바르셀로나가 유일한 후보로 남을 것이 유력하다.

바르셀로나는 리버풀의 루이스 디아즈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커스 래시포드도 후보로 고려하고 있었다. 그러나 니코를 만난 후 다시 1순위가 바뀌려 한다. 매체는 "바르셀로나가 얼마나 진심으로 진지하게 협상에 임하는지, 큰 재능을 가지고 있는 선수에게 어떤 대우를 해주고 니코를 떠나보낸 빌바오에 어떤 보상을 해줄지에 달렸다"라고 밝혔다.
현재 니코는 스페인 대표팀 동료인 라민 야말과 클럽팀에서도 같은 그라운드를 밟을 수 있는 바르셀로나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다. 매체의 보도가 나온 지 몇 분 후, 야말은 자신과 니코가 함께 축하하는 사진을 올리며 이적설에 불을 지폈다.
사진=파브리지오 로마노 사회관계망서비스, 라민 야말 공식 사회관계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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