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앵커 조현용, 대선 앞두고 울컥+손 바들바들 “계엄 생각나”(전참시)

서유나 2025. 6. 15.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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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데스크 조현용 앵커가 울컥하는 심경을 전했다.

6월 14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51회에서는 제 21대 대통령 선거 개표 방송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이날 '뉴스데스크'의 두 앵커 조현웅, 김수지는 개표 방송을 하루 앞두고 리허설을 진행했다.

김수지는 "많이 울컥울컥했다 조현웅 앵커가"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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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MBC 뉴스데스크 조현용 앵커가 울컥하는 심경을 전했다.

6월 14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51회에서는 제 21대 대통령 선거 개표 방송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이날 '뉴스데스크'의 두 앵커 조현웅, 김수지는 개표 방송을 하루 앞두고 리허설을 진행했다. 리허설을 무사히 끝낸 조현웅은 "가상이지만 리허설 해보니 울컥하는 느낌이 있다. 갑자기 12월 3일(계엄일) 생각나면서"라고 토로했다.

김수지는 "많이 울컥울컥했다 조현웅 앵커가"라고 전했다. 실제 조현웅은 "내일도 떨리겠죠"라며 손을 바들바들 떠는 모습을 보여줬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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