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김완선 연애하나? "재밌는 남자 좋아…김희철 정도 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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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이 적당한 남자 외모로 김희철을 꼽았다.
이날 김희철은 김완선에게 "남자 만나는 거에 본인만의 철학이 있어?"라며 김완선의 연애에 대해 떠봤다.
이어 김완선은 "자기 일을 사랑하는 사람, 상대방을 존중하는 사람이 좋다. 얼굴은 그냥 적당하면 된다"고 이상형에 대해 설명했다.
김완선은 김희철을 뽑았고 모두가 야유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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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이 적당한 남자 외모로 김희철을 꼽았다.
14일 방영된 JTBC '아는 형님' 486화에서는 김완선, 나르샤, 아이즈원의 이채연, 피프티피프티의 문샤넬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희철은 김완선에게 "남자 만나는 거에 본인만의 철학이 있어?"라며 김완선의 연애에 대해 떠봤다.
김완선은 "내 맘에 안 드는데, 내가 안 좋아하는데 굳이 만날 필요 없다. 나만의 이상형 기준 이하면 굳이 안 만난다"며 "나는 이상형이 높다. 매우 높다"라며 말에 뜸을 들였다.
화난 이수근은 "이상형 얘기를 해달라. '높다'고만 말하지 말고"라며 정확한 이상형에 대해 캐물었다.
김완선은 "일단 무조건 재미있는 사람이 좋다. 그래야 삶이 즐거울 것 같다. 너무 오버스럽지 않아도 좋다"며 김영철을 쳐다봤다.
억울한 김영철은 "나 아무것도 안 했는데 처음부터 왜 나를 솎아내냐"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완선은 "자기 일을 사랑하는 사람, 상대방을 존중하는 사람이 좋다. 얼굴은 그냥 적당하면 된다"고 이상형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자 멤버들은 "아는 형님 멤버들 중에 누가 적당한 편이야?"라고 물었다. 김완선은 김희철을 뽑았고 모두가 야유를 보냈다.
멤버들은 "기분 나쁘다. 한번 훑고 나서 희철이를 뽑았다. 완전 외모지상주의자"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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