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다행’ 최지민 145km 패스트볼에 머리 강타 당한 NC 최정원, 검진 결과 이상 無…“단순 뇌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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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 중 다행이다.
최정원(NC 다이노스)이 검진 결과 큰 이상이 없다는 소견을 받았다.
NC 벤치에서는 즉각 트레이너 파트 코치들과 서재응 수석코치 등이 나와 최정원의 상태를 살폈다.
NC 관계자는 "최정원이 X-ray, CT 검사상 이상 없고, 단순 뇌진탕 소견을 받았다"면서 "현재 병원에서 링거 투여 중이며 추후 상태 계속 체크 예정"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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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 중 다행이다. 최정원(NC 다이노스)이 검진 결과 큰 이상이 없다는 소견을 받았다.
최정원은 14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에서 NC가 3-8로 뒤지던 6회초 수비 시작과 동시에 박민우의 대수비로 그라운드에 모습을 보였다.
불운은 3-8의 스코어가 이어지던 7회말 찾아왔다. 2사 1, 3루에서 KIA 좌완 불펜 최지민의 3구 145km 패스트볼에 뒤통수 부분을 강타 당한 것.


이후 응급실로 이동한 최정원은 검사를 받았고, 다행히 큰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 NC 관계자는 “최정원이 X-ray, CT 검사상 이상 없고, 단순 뇌진탕 소견을 받았다”면서 “현재 병원에서 링거 투여 중이며 추후 상태 계속 체크 예정”이라고 알렸다.

한편 NC는 해당 경기에서 KIA에 8-9로 분패했다. 4-9로 뒤지던 9회말 박건우가 우월 만루포(시즌 3호)를 작렬시켰지만, 역전에 도달하지는 못했다. 이로써 4연승이 좌절된 NC는 29승 4무 32패를 기록했다. 2연패에서 벗어난 KIA는 33승 1무 33패다.
15일 경기를 통해 패배 설욕 및 3연전 위닝시리즈를 노리는 NC는 선발투수로 좌완 로건 앨런(3승 6패 평균자책점 3.49)을 출격시킨다. 이에 맞서 KIA는 우완 제임스 네일(4승 2패 평균자책점 2.67)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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