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보이' 박보검♥김소현, 입술 1cm 앞…역대급 설렘 폭발 [스한:TV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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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보이' 박보검이 첫사랑의 순간과 분노의 질주를 오가며 몰입감을 높였다.
14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 5회에서는 윤동주(박보검)가 지한나(김소현)를 처음 본 순간부터, 민주영(오정세)에게 분노를 참지 못하고 쓰러지기까지의 감정 곡선이 밀도 있게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박보검의 폭발적인 감정 연기와 김소현과의 아련한 로맨스, 그리고 오정세와의 첨예한 대립 구도를 밀도 있게 엮으며 몰입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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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굿보이' 박보검이 첫사랑의 순간과 분노의 질주를 오가며 몰입감을 높였다.
14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 5회에서는 윤동주(박보검)가 지한나(김소현)를 처음 본 순간부터, 민주영(오정세)에게 분노를 참지 못하고 쓰러지기까지의 감정 곡선이 밀도 있게 그려졌다.
윤동주는 훈련 중 우연히 마주한 지한나에게 단번에 시선을 빼앗겼다. 그는 "시간이 멈춘 듯 선명하고 또렷했다. 숨소리, 땀방울까지 보였다"며 첫 만남의 순간을 회상했다. 이어 "그 펀치는 피할 수 없었다. 불시에 맞은 사랑은 몸을 마비시키고, 술에 취한 듯 온몸을 몽롱하게 만든다"고 표현해, 감정이 물밀듯 밀려드는 설렘을 전했다.

그러나 따뜻한 감정선은 곧 냉혹한 현실로 이어졌다. 민주영이 수사를 피해 풀려나자, 윤동주는 그의 차 앞에 몸을 던지며 제지하려 했다. 피를 흘리며 쓰러지는 윤동주를 보며 지한나는 놀라며 달려왔고, "괜찮아?"라는 물음에 그는 애써 웃으며 "그럼, 괜찮지"라고 답했다.
윤동주는 환자복 차림으로 경찰청까지 따라가 "너 반드시 감옥에 처넣을 거야. 도망칠 수 있으면 해봐. 끝까지 쫓아갈 테니까"라고 외쳤지만, 결국 코피를 쏟으며 쓰러지고 만다. 이에 민주영은 "건강부터 챙기시지"라며 냉소를 날렸다.

이날 방송은 박보검의 폭발적인 감정 연기와 김소현과의 아련한 로맨스, 그리고 오정세와의 첨예한 대립 구도를 밀도 있게 엮으며 몰입감을 높였다.
'굿보이'는 매주 토·일 오후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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