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도 입이 떡...두바이 항공 어떻길래 “방 하나 정도 크기” (전참시)
장정윤 기자 2025. 6. 15. 00:02

BTS 제이홉이 그룹의 완전체를 예고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BTS 제이홉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제이홉은 “슈가를 제외한 모든 멤버가 전역했다. 슈가는 곧 소집해제가 된다”고 운을 뗐다. 이어 “모두 전역하고 완전체 준비를 하면, 호흡이 잘 맞을까 걱정도 된다. 근데 또 오래 활동했다 보니 깔깔대며 재밌을 거 같아 설렌다”고 덧붙였다.
또 구체적인 완전체 활동에 대해선 “곧 모여서 앨범 얘기를 할 거 같다. 최대한 빠른 시기에 나올 수 있게 준비 중”이라며 “월드 투어 준비도 (앨범 준비와) 함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월드투어 이야기가 나오자, 이영자는 “비행기를 많이 타봤지 않나. 기내식은 어디가 가장 맛있나”라고물었다. 제이홉은 좋아하는 기내식 메뉴에 대해선 “한국인이다 보니까 불고기 쌈밥. 간식으로 나오는 라면”이라며 “(외국 항공사 중엔) 두바이 항공사가 기억에 남는다. 퍼스트 클래스가 방 하나 정도 크기더라”라고 회상했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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