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실 “나 아픈데 남편 차에 여자 태워, 조수석 박박 찢어”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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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실이 남편에게 분노한 사건을 털어놨다.
6월 1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남남북녀 특집 '선 넘은 부부들' 탈북 아내 이순실, 남한 남편 황유성 부부가 출연했다.
이순실은 지난 '동치미' 방송에서 남편 황유성이 여자 동창생을 조수석에 태웠다는 이유로 카시트를 뜯어버렸다는 일화를 말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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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순실이 남편에게 분노한 사건을 털어놨다.
6월 1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남남북녀 특집 ‘선 넘은 부부들’ 탈북 아내 이순실, 남한 남편 황유성 부부가 출연했다.
이순실은 지난 ‘동치미’ 방송에서 남편 황유성이 여자 동창생을 조수석에 태웠다는 이유로 카시트를 뜯어버렸다는 일화를 말해 화제가 됐다.
이에 대해 이순실은 “코로나 걸려서 집에 있는데 남편이 어느 날 흥얼거리며 들어왔다. 내가 아파 죽겠는데 왜 기분이 좋아? 대학 동창 딸 짐을 싣고 서울에 데려다줬어. 난 아파 죽겠는데 어디 여자를 태우고 돌아다녀?”라고 당시 분노를 표현했다.
이어 이순실은 “당장 송곳 들어. 가위 들고 차에 가서 박박 찢어 풀고 쓰레기통에 버렸다. 조수석도 없는 차를 몇 달을 끌고 다녔다”고 설명했다.
황유성은 “누나가 탈 수도 있고 다른 사람이 탈 수도 있는데 너무 하는 거 아니냐”고 항의했고, 이현이가 “한 가지 잘못을 하셨다. 태울 수 있는데 들어와서 기분이 좋았다”고 꼬집었다. 황유성은 “제가 표정 관리를 못했네요”라고 인정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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