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최정원, 145㎞ 직구에 헬멧 강타...병원 이송
전슬찬 2025. 6. 14.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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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최정원이 투구에 머리를 맞는 부상을 당해 응급실로 이송됐다.
최정원은 14일 창원 NC파크에서 벌어진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 7회말 타석에서 상대 투수 최지민의 시속 145㎞ 직구에 머리 부위를 강타당했다.
헬멧을 착용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최정원은 충격으로 그대로 쓰러진 뒤 주저앉아 뒷머리를 감싸며 극심한 통증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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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최정원. 사진[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maniareport/20250614231739505naeq.jpg)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최정원이 투구에 머리를 맞는 부상을 당해 응급실로 이송됐다.
최정원은 14일 창원 NC파크에서 벌어진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 7회말 타석에서 상대 투수 최지민의 시속 145㎞ 직구에 머리 부위를 강타당했다.
헬멧을 착용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최정원은 충격으로 그대로 쓰러진 뒤 주저앉아 뒷머리를 감싸며 극심한 통증을 호소했다.
최정원은 결국 경기장으로 출동한 구급차에 실려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어 정밀 검사를 받기로 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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