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목숨 걸고 낳은 딸 50일 촬영 “♥이규혁 닮아”(담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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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가 직접 준비한 소품으로 집에서 딸의 50일 촬영을 마쳤다.
지난 6월 13일 '담비손' 챈러에는 '이거 맞아? 손담비 50일 홈 촬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50일 촬영 영상을 열심히 찍었지만 녹화 버튼을 누르지 않아 다시 촬영을 시작했다.
손담비는 침대에 자신이 직접 고른 옷을 입힌 딸을 눕히고, 직접 구매한 소품들을 활용해 50일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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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손담비가 직접 준비한 소품으로 집에서 딸의 50일 촬영을 마쳤다.
지난 6월 13일 ‘담비손’ 챈러에는 ‘이거 맞아? 손담비 50일 홈 촬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50일 촬영 영상을 열심히 찍었지만 녹화 버튼을 누르지 않아 다시 촬영을 시작했다.
손담비는 침대에 자신이 직접 고른 옷을 입힌 딸을 눕히고, 직접 구매한 소품들을 활용해 50일 사진을 찍었다. 손담비는 딸의 시선을 끌려고 노력했고, 이규혁은 “너무 귀여워”라며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마지막 옷까지 촬영을 마친 이규혁은 딸 모습에 얼굴에 웃음이 가득했다. 조금 쉬다가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딸과 함께 가족 사진을 찍었다. 이규혁이 “나랑 닮았는지 보자”라고 말하자, 손담비는 “닮았어. 진심”이라고 답했다.
촬영 비하인드에 대해 손담비는 “기획이라는 게 없다. 저희 오빠는 50일 촬영하는 지도 몰랐다. 제가 급하게 소환을 했다”라고 밝히며 100일 촬영도 집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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