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혼 박영규, ♥이윤주 장모님 고작 7살 차이 “더 좋은 남자 만날 기회, 항상 미안”(살림남)

이슬기 2025. 6. 14. 22: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영규가 아내에 대한 미안함을 이야기했다.

6월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박영규의 25살 연하 아내의 첫 출연이 그려졌다.

또 박영규는 아내에 대해 "미안한 마음은 항상 있었다. 더 멋있는 남자에게 갈 수도 있었을테니까. 그런데 마음이 가는 걸 어떡해"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영규가 아내에 대한 미안함을 이야기했다.

6월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박영규의 25살 연하 아내의 첫 출연이 그려졌다.

이날 박영규는 그동안 얼굴을 숨겨온 아내 이윤주를 공개했다. 박영규의 아내는 우월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이끌었다. 박영규의 아내는 실루엣으로도 화제가 된 주인공으로, 데미 무어와 채시라 닮은꼴로 언급된 바 있다.

박영규는 "장인어른하고 10년, 장모님과는 7살 차이 난다"고 했다. 아내는 "어쨌든 저도 재혼이고 아이도 있었다. 부모님 입장에서는 어느 정도 나이도 있고 자상한 남자를 바라는 마음이 있었다"라고 했다. 그는 "그런데 25살 차이 나는 남자를 바란 건 아니었다"고 해 웃음을 더했다.

또 박영규는 아내에 대해 "미안한 마음은 항상 있었다. 더 멋있는 남자에게 갈 수도 있었을테니까. 그런데 마음이 가는 걸 어떡해"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박영규는 앞서 한 예능에서 25세 연하 아내와 네 번째 결혼, 사혼을 했다고 하면서 “나는 사실 그게 자랑스러운 일은 아니다. 몇 번 이혼하고 재혼하고. 자랑스러운 일은 아니지만 다가오는 운명에 최선을 다했다는 마음을 갖고 산다”고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