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샤, 가인 포함 '브아걸' 완전체 예고 "최근 20주년 상의..술 마시고 헤어져"('아는 형님')

최신애 기자 2025. 6. 14.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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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가 브아걸 20주년을 언급했다.

이날 형님들은 "내년이면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20주년 아니냐. 그때 4명 모두 모여서 '아형' 특집 어떠냐"고 제안했다.

이에 나르샤는 기뻐하며 "앨범을 내든지 팬미팅을 갖자면서 얼마 전에 멤버들을 만났다. 그런데 눈 떠보니 집이더라. 술만 마시고 헤어진 거였다. 만날 때는 '20주년 어떻게 할까' 상의하려고 했는데"라고 최근 브아걸이 회동을 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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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나르샤가 브아걸 20주년을 언급했다.

1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김완선, 나르샤, 이채연, 문샤넬이 출연했다.

이날 형님들은 "내년이면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20주년 아니냐. 그때 4명 모두 모여서 '아형' 특집 어떠냐"고 제안했다.

이에 나르샤는 기뻐하며 "앨범을 내든지 팬미팅을 갖자면서 얼마 전에 멤버들을 만났다. 그런데 눈 떠보니 집이더라. 술만 마시고 헤어진 거였다. 만날 때는 '20주년 어떻게 할까' 상의하려고 했는데"라고 최근 브아걸이 회동을 했음을 알렸다.

그러면서 나르샤는 "결국 뭐 정해진 건 없지만 '아형'에서 초대해 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다"며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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