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로 군산 충량저수지 제방 일부 유실…“신속 복구”

박준우 기자 2025. 6. 14.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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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는 폭우로 제방이 일부 유실된 군산 충량저수지의 복구공사를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전날부터 이날까지 군산에 이틀간 114.4㎜의 폭우가 내리면서 이날 오전 군산시 개정면에 위치한 충량저수지의 제방 일부가 무너져 내렸다.

김동인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장은 "지역 주민과 협력업체 등과 긴밀하게 협조해 유실된 제방을 신속히 수습했다"며 "앞으로도 농어촌 지역의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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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 제공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는 폭우로 제방이 일부 유실된 군산 충량저수지의 복구공사를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전날부터 이날까지 군산에 이틀간 114.4㎜의 폭우가 내리면서 이날 오전 군산시 개정면에 위치한 충량저수지의 제방 일부가 무너져 내렸다.

충량저수지는 현재 물을 방류하는 배수 기능만 수행하고 있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김동인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장은 “지역 주민과 협력업체 등과 긴밀하게 협조해 유실된 제방을 신속히 수습했다”며 “앞으로도 농어촌 지역의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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