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선 “얼굴이 야해서 6개월 방송 정지, 온몸 가렸는데”(아형)

서유나 2025. 6. 14.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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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완선이 너무 섹시하게 생긴 탓에 벌어진 해프닝을 전했다.

김희철이 이에 "온몸을 가리고 있는데도 섹시하다고 걸리고 그랬다"고 회상하자 김완선은 "터틀넥에 바지까지 입었는데 야하다고 정지 맞은 적이 있다. 방송을 6개월을 못 나갔다"고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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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 캡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김완선이 너무 섹시하게 생긴 탓에 벌어진 해프닝을 전했다.

6월 14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86회에서는 김완선, 이채연, 브라운 아이드 걸스 나르샤, 피프티피프티 문샤넬이 형님 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김완선은 요즘 아이돌들은 염색을 많이 하는데 자신 때는 염색하면 방송 금지를 당하기도 했다며 "쭉 못 나가는 건 아니고 타이밍이 있었다. 염색, 피어싱, 배꼽티가 금지된 때가 잠깐잠깐씩 있었다"고 밝혔다.

김희철이 이에 "온몸을 가리고 있는데도 섹시하다고 걸리고 그랬다"고 회상하자 김완선은 "터틀넥에 바지까지 입었는데 야하다고 정지 맞은 적이 있다. 방송을 6개월을 못 나갔다"고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

이어 김완선은 "내 얼굴이 야했던 거다. 얼굴은 못 가리지"라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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