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아픈 ‘역전패’ 김병수 감독 “후반에 내준 주도권은 자연스러운 현상, 두 번째 실점은 아쉽다”[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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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실점은 아쉽다."
그러나 후반 들어 제주 외국인 선수 듀오인 유리와 데닐손에게 연속 실점해 무릎을 꿇었다.
전반과 달리 후반 들어 제주에 주도권을 내줬다.
김 감독은 "이기고 있는 상황이라 선택할 수 있는 역습을 노렸다.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본다. 문제는 실점했다는 것이다. 경기에 흐름으로 밀렸다기보다 그렇게 갈 수밖에 없었다. 두 번째 실점은 아쉬움이 남는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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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서귀포=박준범기자] “두 번째 실점은 아쉽다.”
김병수 감독이 이끄는 대구FC는 14일 하나은행 K리그1 2025’ 제주SK와 18라운드 맞대결에서 1-2로 역전패했다. 여전히 최하위에 머문 대구(승점 12)는 강등권 추격의 발판을 만드는 데 실패했다.
대구는 전반 40분 ‘이적생’ 김주공이 선제골을 내주며 앞섰다. 그러나 후반 들어 제주 외국인 선수 듀오인 유리와 데닐손에게 연속 실점해 무릎을 꿇었다.
경기 후 김 감독은 “많은 팬이 왔는데 승리를 보답하지 못해 죄송스럽다. 선수들은 준비한 대로 최선을 다했다. 다소 아쉬운 건 역습 상황에서 세밀하지 못했다. 빨리 공을 잃어버린 부분은 보완해야 승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전반과 달리 후반 들어 제주에 주도권을 내줬다. 김 감독은 “이기고 있는 상황이라 선택할 수 있는 역습을 노렸다.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본다. 문제는 실점했다는 것이다. 경기에 흐름으로 밀렸다기보다 그렇게 갈 수밖에 없었다. 두 번째 실점은 아쉬움이 남는다”고 분석했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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