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억 건물주’ 권상우, 성수동 신축 공개… “잘 돼야 가족과 美에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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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상우가 430억 원대 건물의 주인공으로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서울 성수동 중심에 신축한 본인 명의의 건물을 직접 공개하며,가족과의 시간을 위한 재테크 이유를 담백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권상우는 성동구 성수동 1가에 위치한 자신의 신축 건물 내부를 처음 공개했다.
배우로서의 명성과 아버지로서의 삶,두 세계를 성수동 건물 한 채에 담아낸 권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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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상우가 430억 원대 건물의 주인공으로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서울 성수동 중심에 신축한 본인 명의의 건물을 직접 공개하며,가족과의 시간을 위한 재테크 이유를 담백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14일 손태영의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는 ‘서울남자 권상우, 뉴저지여자 손태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그는 “아직 공사가 완전히 끝난 건 아니다”라면서도, “이 건물이 잘 되면 미국에 가족들과 좀 더 오래 있을 수 있다”고 말해 단순한 재산 과시가 아닌 가족과 함께할 시간을 확보하기 위한 투자였음을 강조했다.
해당 건물은 원래 세차장이 있던 자리였다.권상우는 이를 팝업 행사장과 브랜드 공간이 어우러진 복합 상업용 빌딩으로 리모델링했다.
“화장실도 심혈을 기울였다”고 말할 정도로 디테일한 설계가 돋보였다.
이곳은 뚝섬역과 서울숲역 사이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서울숲 바로 옆 골목 입구라는 점에서 유동 인구 및 상업가치가 매우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권상우는 지난 2015년 4월, 약 286평 규모의 공장 부지를 80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세차장과 본인의 소속사 ‘수컴퍼니’가 들어섰던 기존 건물을 2023년 10월에 철거하고 신축을 시작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이 건물의 현 시세는 약 430억 원으로 추정되며,10년 만에 약 350억 원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초우량 투자처로 평가받고 있다.
권상우는 “모든 일이 그렇듯, 신경 안 쓰면 안 된다. 자주 들러서 눈으로 봐야 한다”며 “이게 잘 돼야 미국에서 가족과 더 오래 지낼 수 있다. 배우로서도 선택과 집중이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또한 “내가 이 골목을 살린 사람 중 하나”라고 자부심을 드러내며 “세차장 불이 밤 11시까지 켜져 있었고, 그래서 이 골목이 밝았다.여성들이 혼자 다녀도 안전한 분위기가 생겼다”고 말했다.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진짜 권상우의 눈썰미는 인정”, “430억이라니… 스케일 다르다”, “재테크도 멋지지만 가족 사랑이 더 감동”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배우로서의 명성과 아버지로서의 삶,두 세계를 성수동 건물 한 채에 담아낸 권상우. 그의 다음 행보에도 시선이 쏠리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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