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父 707 특임대 출신" 정동원, "신검 통지서 받았다…멋지게 다녀오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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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동원이 해병대 입대에 대한 진지한 열망을 드러냈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동원은 오종혁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고, 거수 겅례를 하면서 "예비 해병이다"며 해병대 지원을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정동원은 신체검사 통지서를 오종혁에게 보여줬고, 오종혁은 "신검은 신검일 뿐이고 진짜는 입영통지서다"며 "지원해서 가는 게 가장 빠르고, 해병대가 제일 먼저 입대할 수 있는 부대"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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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가수 정동원이 해병대 입대에 대한 진지한 열망을 드러냈다.
12일 정동원의 개인 채널에는 "저 군대 가요?!(feat. 오정혁)"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동원은 오종혁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고, 거수 겅례를 하면서 "예비 해병이다"며 해병대 지원을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정동원은 신체검사 통지서를 오종혁에게 보여줬고, 오종혁은 "신검은 신검일 뿐이고 진짜는 입영통지서다"며 "지원해서 가는 게 가장 빠르고, 해병대가 제일 먼저 입대할 수 있는 부대"고 설명했다.

특히 정동원은 "아버지가 707 특임대 출신이라 어릴 적부터 군대 이야기를 자주 들었다"며 "갈려면 제대로 남자답게 멋지게 다녀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를 들은 오종혁은 "동원이는 (해병대에) 갈 것 같다. 나도 똑같았다. 아버지가 군인이셨는데 '아빠가 힘써서 너 해병대 보낼 거다'고 강하게 얘기하시더라"며 "이런 친구들이 대부분 해병대에 간다"고 공감했다.
이에 정동원은 "기분이 좋아졌다. 해병대에 갈 생각이었는데 수색대 출신의 선배님께서 갈 수 있다고 하니까 희망이 생긴다"고 전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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