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손흥민, 무리뉴 위한 페네르바체 회장의 선물! 연봉 1200만 유로 제안 “포스테코글루 떠나자 손흥민도 이별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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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코치 페네르바체 회장이 주제 무리뉴 감독을 위해 준비한 선물은 바로 손흥민이었다.
튀르키예 매체 '수페르 하베르'는 "코치 회장은 잔류를 결정한 무리뉴 감독을 위해 새 시즌 선물을 약속했다. 그는 포르투갈 출신 감독의 옛 제자 손흥민을 위한 이적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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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코치 페네르바체 회장이 주제 무리뉴 감독을 위해 준비한 선물은 바로 손흥민이었다.
튀르키예 매체 ‘수페르 하베르’는 “코치 회장은 잔류를 결정한 무리뉴 감독을 위해 새 시즌 선물을 약속했다. 그는 포르투갈 출신 감독의 옛 제자 손흥민을 위한 이적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이야기했다.
페네르바체는 2025년 여름 대대적인 전력 보강에 나설 예정이다. 그리고 페네르바체가 손흥민을 영입 리스트에 올렸다는 주장이 있다. 구체적인 제안 내용도 드러났다.

‘수페르 하베르’는 “페네르바체는 무리뉴 감독의 특별 지시로 손흥민과 접촉했고 영입을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엔제)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을 떠나자 손흥민도 이별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말했다.
페네르바체가 손흥민에게 제안한 건 연봉 1200만 유로다.
‘더 보이 홋스퍼’ 역시 페네르바체의 손흥민 영입설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이 매체는 “손흥민은 최근 몇 주간 사우디 이적설에 연결됐으나 그는 여전히 유럽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고 싶어 한다. 페네르바체가 올 여름 중대한 행보를 이어가는 가운데 손흥민을 노리고 있다. 물론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물론 알 나스르, 알 힐랄 역시 손흥민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무리뉴 감독은 손흥민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이적을 설득할 것으로 보인다.

‘더 보이 홋스퍼’는 “손흥민은 현재 커리어 황혼기에 접어들었고 토트넘이 그를 현금화하려고 해도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물론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여전히 최고의 선수다. 팀 재건에 있어 그의 경험과 리더십은 매우 귀중한 자산이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그를 ‘리더’로 평가했다”고 바라봤다.
한편 페네르바체는 손흥민 외에도 토트넘 동료 이브 비수마 영입도 바라보고 있다. 최근에는 카일 워커 이적설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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