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 다섯 아들 케어에 종일 공복 “밥 차릴 힘이 없어”

이하나 2025. 6. 14.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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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쉴 틈 없던 일상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지난 6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모든 일에 열정을 다한 오늘 하루"라는 글을 포함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학교에서 하는 행사도 다녀오고"라는 글과 함께 학교 행사에서 피아노 연주하는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고, "1호 골프장 근처 숙소 입주도 시키고"라며 첫째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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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하얀 소셜미디어
사진=서하얀 소셜미디어
사진=서하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쉴 틈 없던 일상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지난 6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모든 일에 열정을 다한 오늘 하루”라는 글을 포함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서하얀의 일상이 담겼다. 서하얀은 “학교에서 하는 행사도 다녀오고”라는 글과 함께 학교 행사에서 피아노 연주하는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고, “1호 골프장 근처 숙소 입주도 시키고”라며 첫째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촬영까지 마친 서하얀은 “가방 다 두고 온 5호 덕분에 가서 찾아 오고(부들부들 쉽지 않다 임준표)”라고 쉽지 않은 육아 현실을 공개했다.

종일 돌아다니느라 굶어 밥 차릴 힘까지 없었던 서하얀은 결국 아들들에게 외식을 제안했고, 짜장면을 먹고 싶다는 아들의 반응에 중식당을 찾았다. 엄마를 향해 함께 손하트를 만드는 두 아들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앞서 서하얀의 남편 임창정은 지난 2023년 작전 세력 투자 사건에 연루됐었지만 2024년 검찰로부터 무혐의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이후 임창정은 콘서트 개런티로 10억 원을 받은 후 반환하지 않았다는 의혹에 휩싸였으나, 지난달 14일 제이지스타는 “당사는 앞서 임창정과 전국투어 콘서트 ‘멀티버스’ 관련해서 의견 차이가 있었다. 사건이 언론을 통해 보도된 후 당사는 임창정과 오랜 시간 진솔한 대화를 나눴으며, 서로 오해를 풀고 다시 손을 맞잡기로 결정했다”라고 입장을 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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