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우일, 방송 촬영 후 남은 간식 집에 모았다…"조금 조금씩 가져왔다"

김보 기자 2025. 6. 14. 20: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임우일이 알뜰한 면모를 보였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은 밥, 후식, 미션을 1만 원으로 해결하는 '만원의 행복'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유재석과 이이경은 1만 원으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임우일의 집에서 밥을 얻어먹기로 했다.

유재석이 "이거 방송국에 세팅돼 있는 거 그대로 가져왔네"라고 묻자 임우일은 "맞다, 간식을 조금 조금씩 가져왔다"며 알뜰한 모습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놀면 뭐하니?' 14일 방송
MBC '놀면 뭐하니?'

(서울=뉴스1) 김보 기자 = 코미디언 임우일이 알뜰한 면모를 보였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은 밥, 후식, 미션을 1만 원으로 해결하는 '만원의 행복'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유재석과 이이경은 1만 원으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임우일의 집에서 밥을 얻어먹기로 했다. 그러나 임우일의 집은 에어컨도 켜져있지 않았고 물도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이 화장실을 이용하려 하자 임우일은 "불 켜는 건 이야기 안 됐다, 대충 감으로 노하우로 조준을 잘 하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임우일의 주방을 보고 깜짝 놀랐다. 주방에는 개별 포장된 간식이 잔뜩 쌓여있었다. 유재석이 "이거 방송국에 세팅돼 있는 거 그대로 가져왔네"라고 묻자 임우일은 "맞다, 간식을 조금 조금씩 가져왔다"며 알뜰한 모습을 보였다. 냉장고에도 먹다 남은 밥과 커피들이 잔뜩 들어있는 것을 본 유재석은 경악을 감추지 못했다.

gimb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