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리는 결코 멈추지 않는다”…26회 퀴어퍼레이드

정용일 기자 2025. 6. 14.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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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결코 멈추지 않는다'를 주제로 제26회 서울퀴어문화축제의 '서울퀴어퍼레이드'가 14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및 우정국로 (을지로입구역-종각역) 일대에서 진행됐다.

이날 성소수자와 이를 지지하는 시민들이 종각역에서 출발해 명동성당과 서울광장을 거쳐 을지로입구역까지 행진했다.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는 "한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혐오와 차별에 목소리를 내는 것과 성소수자의 자긍심을 표현하는 것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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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회 서울퀴어퍼레이드가 14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및 우정국로 (을지로입구역-종각역) 일대에서 진행됐다. 이날 성소수자와 시민들이 함께 모여 행진을 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

‘우리는 결코 멈추지 않는다’를 주제로 제26회 서울퀴어문화축제의 ‘서울퀴어퍼레이드’가 14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및 우정국로 (을지로입구역-종각역) 일대에서 진행됐다. 이날 성소수자와 이를 지지하는 시민들이 종각역에서 출발해 명동성당과 서울광장을 거쳐 을지로입구역까지 행진했다.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는 “한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혐오와 차별에 목소리를 내는 것과 성소수자의 자긍심을 표현하는 것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6회 서울퀴어퍼레이드에 참가한 시민이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
26회 서울퀴어퍼레이드에 참가한 소수자연대풍물패 \'장풍\'이 거리공연을 펼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
26회 서울퀴어퍼레이드가 14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및 우정국로 (을지로입구역-종각역) 일대에서 진행됐다. 이날 퍼레이드에 참여한 시민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
26회 서울퀴어퍼레이드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무지개 스탬프를 찍어주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
26회 서울퀴어퍼레이드에 참가한 성소수자불교모임 ‘불반’ 혜도 스님이 참가자에게 팔찌를 채워주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
26회 서울퀴어퍼레이드에 참가한 시민이 손팻말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
26회 서울퀴어퍼레이드에 참가한 시민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
성소수자를 비롯한 사회적 소수자들과 이를 지지하는 시민들이 함께 모여 행진을 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
성소수자를 비롯한 사회적 소수자들과 이를 지지하는 시민들이 함께 모여 퍼레이드를 즐기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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