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 급류에 300m 떠내려간 차… 지붕 위 모녀 극적 구조
박준우 기자 2025. 6. 14.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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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송의 한 하천에서 급류에 떠내려가던 차량에 올라탄 30대 엄마와 9살 딸이 극적으로 구조됐다.
1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3분쯤 청송읍 부곡리 괘천에서 떠내려가던 차량이 중간에 멈춘 채 2명이 앉아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출동한 소방관 들은 로프와 수난 구조 장비를 이용해 이들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소방당국과 경찰 등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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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송의 한 하천에서 급류에 떠내려가던 차량에 올라탄 30대 엄마와 9살 딸이 극적으로 구조됐다.
1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3분쯤 청송읍 부곡리 괘천에서 떠내려가던 차량이 중간에 멈춘 채 2명이 앉아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출동한 소방관 들은 로프와 수난 구조 장비를 이용해 이들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다행히 모녀는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과 경찰 등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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