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이이경, 면치기 논란에 후회…"웃겨보겠다고 중간 선 못 지켜" [TV캡처]

임시령 기자 2025. 6. 14. 19: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이이경의 면치기 논란을 언급했다.

이날 만원의 행복 대결은 이이경이 만원이 든 복주머니를 잃어버리는 바람에 유재석 팀이 패배했다.

유재석은 "이른 새벽에 모이다 보니까"라며 이이경을 쳐다봤다.

이이경이 유독 풀이 죽은 표정을 짓고 있자 유재석은 "이경이 먹는 것 때문에"라고 면치기 이슈를 언급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놀뭐 이이경 / 사진=MBC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이이경의 면치기 논란을 언급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만 원의 행복'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만원의 행복 대결은 이이경이 만원이 든 복주머니를 잃어버리는 바람에 유재석 팀이 패배했다.

이후 다음날 다시 모인 '놀뭐' 멤버들. 유재석은 "이른 새벽에 모이다 보니까"라며 이이경을 쳐다봤다.


이이경이 유독 풀이 죽은 표정을 짓고 있자 유재석은 "이경이 먹는 것 때문에"라고 면치기 이슈를 언급했다.

하하가 "오늘 먹방 못 보는 거냐"고 묻자 이이경은 놀라며 "오늘 안 먹는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은 "이경이가 그런 친구가 아닌데, 애가 착해서 그런다. 방송 웃겨보겠다고 면치기했다가 욕 먹고"라고 말했다. 이이경이 "웃겨보겠다고 했다"고 하자 하하는 "그렇게 먹으면 미친X이지"라고 웃었다.

이어 유재석은 "버라이어티를 좋아하니까, 예능을 과한 것만 좋아하니까 중간 선을 못 지킨다"며 "이런 기백이 쌓이면 포텐이 터진다"고 위로했다.

이를 들은 주우재는 제작진에게 "오늘 밥 먹을 거 아니냐. 면 없죠?"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