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이이경, 면치기 논란에 후회…"웃겨보겠다고 중간 선 못 지켜"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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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이이경의 면치기 논란을 언급했다.
이날 만원의 행복 대결은 이이경이 만원이 든 복주머니를 잃어버리는 바람에 유재석 팀이 패배했다.
유재석은 "이른 새벽에 모이다 보니까"라며 이이경을 쳐다봤다.
이이경이 유독 풀이 죽은 표정을 짓고 있자 유재석은 "이경이 먹는 것 때문에"라고 면치기 이슈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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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이이경의 면치기 논란을 언급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만 원의 행복'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만원의 행복 대결은 이이경이 만원이 든 복주머니를 잃어버리는 바람에 유재석 팀이 패배했다.
이후 다음날 다시 모인 '놀뭐' 멤버들. 유재석은 "이른 새벽에 모이다 보니까"라며 이이경을 쳐다봤다.

이이경이 유독 풀이 죽은 표정을 짓고 있자 유재석은 "이경이 먹는 것 때문에"라고 면치기 이슈를 언급했다.
하하가 "오늘 먹방 못 보는 거냐"고 묻자 이이경은 놀라며 "오늘 안 먹는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은 "이경이가 그런 친구가 아닌데, 애가 착해서 그런다. 방송 웃겨보겠다고 면치기했다가 욕 먹고"라고 말했다. 이이경이 "웃겨보겠다고 했다"고 하자 하하는 "그렇게 먹으면 미친X이지"라고 웃었다.
이어 유재석은 "버라이어티를 좋아하니까, 예능을 과한 것만 좋아하니까 중간 선을 못 지킨다"며 "이런 기백이 쌓이면 포텐이 터진다"고 위로했다.
이를 들은 주우재는 제작진에게 "오늘 밥 먹을 거 아니냐. 면 없죠?"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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