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 김원택 단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정지훈 기자 2025. 6. 14.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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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 김원택 단장은 6월 13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였다.

김원택 단장은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 이창섭 부위원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함께했으며, "대전하나시티즌은 팬 친화적 활동과 지역 밀착 행보를 지속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한 문화 콘텐츠, 마케팅 활동 등을 통해 아이와 가족, 청년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인구문제 해결에 구단 차원의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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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정지훈]


대전하나시티즌 김원택 단장은 6월 13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였다.


해당 캠페인은 저출생과 고령화 등 인구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자 다양한 기업, 기관 등이 릴레이 방식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며 참여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김원택 단장은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 이창섭 부위원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함께했으며, “대전하나시티즌은 팬 친화적 활동과 지역 밀착 행보를 지속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한 문화 콘텐츠, 마케팅 활동 등을 통해 아이와 가족, 청년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인구문제 해결에 구단 차원의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앞으로도 스포츠의 긍정적 영향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세대가 어우러지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김원택 단장은 릴레이 캠페인의 다음 참여자로 대전축구협회 이계혁 회장과 CNCITY 황인규 회장을 지명했다.


정지훈 기자 rain7@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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