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준서, '더블플레이 이닝 끝' [사진]
조은정 2025. 6. 14. 19:29

[OSEN=잠실, 조은정 기자]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홈팀 두산은 최승용을, 원정팀 키움은 알칸타라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7회말 1사 1루 키움 유격수 어준서가 1루주자 오명진을 포스아웃 시킨 뒤 1루로 송구, 더블플레이를 연결하고 있다. 2025.06.14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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