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짠돌이 임우일 코앞 한강뷰 집에 “괜찮아?” 걱정(놀뭐)

서유나 2025. 6. 14.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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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이 코미디언 임우일의 코앞 한강뷰 집에 깜짝 놀랐다.

6월 14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284회에서는 유재석과 이이경, 하하와 주우재가 팀을 이뤄 '만 원의 행복' 대결을 펼쳤다.

이날 유재석, 이이경은 '만 원의 행복'에 도전하며 식비를 아끼기 위해 임우일에게 밥을 얻어먹으려고 임우일 집으로 향했다.

걸어서 약 90분 만에 임우일 집에 입성한 유재석은 거실 뷰에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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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코미디언 임우일의 코앞 한강뷰 집에 깜짝 놀랐다.

6월 14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284회에서는 유재석과 이이경, 하하와 주우재가 팀을 이뤄 '만 원의 행복' 대결을 펼쳤다.

이날 유재석, 이이경은 '만 원의 행복'에 도전하며 식비를 아끼기 위해 임우일에게 밥을 얻어먹으려고 임우일 집으로 향했다.

걸어서 약 90분 만에 임우일 집에 입성한 유재석은 거실 뷰에 깜짝 놀랐다.

홀린 듯 창밖을 바라본 유재석은 "근데 너 집이 너무…야 근데 너 괜찮냐"며 통장 사정을 걱정했고 이에 임우일은 "반구순에 이런 집에 살 수 있는 것 아니냐. 저도 반구순인데"라고 말했다. 임우일은 시원한 한강 덕에 "바람이 잘 통해서 굳이 에어컨 틀 필요가 없다"고 자랑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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