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은, 한국여자오픈 골프 대회 3라운드 공동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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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은이 DB그룹 한국여자오픈(총상금 12억원) 3라운드 공동 선두에 올랐다.
이동은은 14일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이로써 중간 합계 10언더파 206타가 된 이동은은 신인 김시현과 공동 1위로 최종 라운드를 맞게 됐다.
전날 공동 3위였던 이동은은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기록, 4언더파를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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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일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CC에서 열린 크리스에프앤씨 제47회 KLPGA 챔피언십 2라운드 16번홀에서 이동은이 티샷을 하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2025.05.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is/20250614190928806hbxn.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이동은이 DB그룹 한국여자오픈(총상금 12억원) 3라운드 공동 선두에 올랐다.
이동은은 14일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이로써 중간 합계 10언더파 206타가 된 이동은은 신인 김시현과 공동 1위로 최종 라운드를 맞게 됐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데뷔한 이동은은 방신실, 윤이나에 이어 장타 3위에 올라 주목받았다.
올해는 방신실까지 밀어내고 장타 부문 1위에 올라 있다.
데뷔 후 두 차례 준우승한 이동은은 이번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에 도전한다.
전날 공동 3위였던 이동은은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기록, 4언더파를 추가했다.
특히 후반에만 4개의 버디를 낚아채는 집중력을 발휘했다.
전날 데일리베스트 스코어인 66타를 쳤던 김시현은 이날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2타를 줄여 우승 경쟁을 이어갔다.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스에서 연장 끝에 우승을 놓쳤던 김시현은 첫 우승을 노린다.
![[서울=뉴시스] 김시현이 13일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DB그룹 제39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 2라운드 경기에 임하고 있다. (사진=대한골프협회 제공) 2025.06.13.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is/20250614190928956gmhm.jpg)
올해 39회째를 맞는 한국여자오픈에서 신인이 우승한 건 5번밖에 없다. 최근엔 2013년 전인지가 마지막이다.
이날 4타를 줄인 디펜딩 챔피언 노승희는 공동 3위(8언더파 208타)에 자리했다.
노승희는 2004년 송보배 이후 2년 연속 이 대회 정상을 두드린다.
투어 10승을 보유한 박지영은 3타를 줄여 2타 차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7언더파 209타 단독 5위엔 김수지가, 6언더파 210타 공동 6위엔 황유민, 유현조가 랭크됐다.
통산 20승에 1승만을 남겨둔 박민지는 공동 10위(2언더파 214타)에 올랐다.
시즌 3승으로 상금과 대상 포인트 1위인 이예원은 공동 23위(2오버파 218타)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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