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 남자' 폴 포그바, 프로 무대 복귀 임박! "AS 모나코는 빠르게 영입을 마무리할 것" (英 BBC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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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핑 관련 문제로 징계를 받았던 폴 포그바가 그라운드 복귀에 성공할까.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사진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폴 포그바가 AS 모나코로부터 2년 계약을 제안받았다. 포그바는 여전히 자유계약 신분으로 지내고 있고 모나코는 그걸 그를 영입하기 위해 제안을 제출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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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도핑 관련 문제로 징계를 받았던 폴 포그바가 그라운드 복귀에 성공할까. 드디어 포그바를 찾는 구단이 등장했다. 리그1의 AS 모나코가 그에게 손을 내밀었다.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사진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폴 포그바가 AS 모나코로부터 2년 계약을 제안받았다. 포그바는 여전히 자유계약 신분으로 지내고 있고 모나코는 그걸 그를 영입하기 위해 제안을 제출했다"라고 보도했다.

포그바는 지난 2023/24시즌 세리에 A 개막전이었던 우디네세와의 경기 이후 무작위 도핑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스포츠중재재판소는 최종 판결에서 포그바가 세계반도핑기구의 금지 약물 목록에 있는 테스토스테론을 촉진하는 물질인 DHEA를 부주의하게 복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첫 징계인 4년 출전 금지에서 많은 기간 줄어든 18개월 출전 금지 처분이 확정됐다. 원소속팀이었던 유벤투스와는 상호 합의로 계약을 해지했고 징계가 해제된 지금 공식적으로 출전할 수 있는 무직 신분이 됐다. 포그바는 경기에 나서지 못했지만, 축구를 포기하지 않았다.

메이저리그 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의 훈련장을 빌려 개인적으로 꾸준히 복귀를 준비했고 90분을 뛸 수 있는 몸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리고 그런 포그바에게 고국 리그 구단이 믿음의 손길을 내밀어 줬다.
영국 매체 'BBC'는 14일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유벤투스의 미드필더 포그바가 프로 축구 복귀를 위해 모나코와 협상 중이다. 프랑스 월드컵 우승 경력을 가진 32살의 포그바는 고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는 모나코와 2년 계약을 체결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 중이며 모나코는 조만간 계약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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