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현장] K2 16R 부천-이랜드 스타팅 공개… 이적한 장시영 곧장 선발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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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생' 장시영이 곧장 출격한다.
14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5 16라운드 부천 FC 1995(이하 부천)-서울 이랜드 FC(이하 서울 이랜드)전이 킥오프한다.
김도균 감독이 끌어가는 서울 이랜드는 포지션 표기상 4-4-2로 보인다.
서울 이랜드는 아이데일과 에울레르를 시작하자마자 내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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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부천)
'이적생' 장시영이 곧장 출격한다.
14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5 16라운드 부천 FC 1995(이하 부천)-서울 이랜드 FC(이하 서울 이랜드)전이 킥오프한다. 두 팀은 게임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영민 감독이 이끄는 부천은 3-4-3 포메이션을 내밀었다. 장시영-몬타뇨-갈레고/티아깅요-박현빈-카즈-박창준/홍성욱-이상혁-이재원/김형근까지 스타팅에 들었다. 이번 여름 울산 HD에서 넘어온 장시영은 바사니가 경고 누적으로 빠진 공격진에 곧바로 투입됐다.
김도균 감독이 끌어가는 서울 이랜드는 포지션 표기상 4-4-2로 보인다. 정재민-아이데일/변경준-윤석주-백지옹-에울레르/채광훈-곽윤호-김오규-배진우/노동건이 나선다. 서울 이랜드는 아이데일과 에울레르를 시작하자마자 내보낸다.
글=조남기 기자(jonamu@soccerbest11.co.kr)
사진=부천 FC 1995, 서울 이랜드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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