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완벽한 S라인 뽐내며 “조심히 다뤄주세요!”

박진업 2025. 6. 14. 18: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블랙핑크 제니가 완벽한 S라인을 뽐내는 화보 촬영 현장의 사진들을 공개했다.

제니는 13일 자신의 SNS 계정에 "handle with care(조심히 다뤄주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한 하이엔드 패션 브랜드의 화보 촬영 현장에서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니는 누드 톤의 바디슈트를 착용하고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전신에 프린팅된 패턴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몸의 곡선을 따라 흐르는 실루엣이 제니의 슬림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니 인스타그램.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블랙핑크 제니가 완벽한 S라인을 뽐내는 화보 촬영 현장의 사진들을 공개했다.

제니는 13일 자신의 SNS 계정에 “handle with care(조심히 다뤄주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한 하이엔드 패션 브랜드의 화보 촬영 현장에서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제니 인스타그램.


사진 속 제니는 누드 톤의 바디슈트를 착용하고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전신에 프린팅된 패턴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몸의 곡선을 따라 흐르는 실루엣이 제니의 슬림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제니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선 앞선 스타일과는 180도 다른 강렬한 변신을 선보였다. 제니는 블랙 컬러의 튜브톱 탑에 롱 레더 글러브를 매치하여 시크하면서도 절제된 섹시미를 발산했다. 어깨를 드러낸 튜브톱은 제니의 여리여리한 어깨 라인과 쇄골을 강조했다. 헤어스타일을 깔끔하게 뒤로 넘겨 의상에 시선이 집중되도록 연출한 점 또한 눈길을 끌었다.

제니는 지난 3월 첫 정규 솔로 앨범인 ‘Ruby(루비)’를 발표한 뒤 세계 최대의 음악페스티벌 ‘코첼라’ 무대와 세계적인 패션쇼 멧 갈라를 성공적으로 소화한 바 있으며 현재 블랙핑크 멤버들과 함께 새앨범 준비와 새 월드투어를 준비하고 있다.

upandup@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