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처음 나타났다”…템플스테이 간 오은영, 무슨일이

이상규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oyondal@mk.co.kr) 2025. 6. 14. 18: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가 방송 사상 처음으로 화장기 없는 얼굴과 편안한 복장으로 시청자들 앞에 나타났다.

제작진은 "스튜디오에서 벗어나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했을 만큼, 꾸밈을 걷어낸 오은영 박사의 진심을 오롯이 담아내고 싶었다"며 "오 박사의 조용하지만 강한 위로가 어떻게 전달될지 본 방송을 함께해 달라"고 시청자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가 방송 사상 처음으로 화장기 없는 얼굴과 편안한 복장으로 시청자들 앞에 나타났다. [사진출처 = MBN ‘오은영 스테이’ 티져 영상 캡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가 방송 사상 처음으로 화장기 없는 얼굴과 편안한 복장으로 시청자들 앞에 나타났다.

MBN이 지난 12일 공개한 개국 30주년 대국민 위로 프로젝트 ‘오은영 스테이’ 티져 영상에서다.

민낯과 손질하지 않은 머리,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등장한 오 박사 모습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렸다.

템플스테이 현장에서 촬영된 이 영상에는 오은영 박사가 한옥의 창호지 문을 활짝 열며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며자연 속에서의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또 문턱에 앉아 사색에 잠기거나 마당의 나무 벤치에서 기지개를 켜는 모습 등 평소 방송에서 보기 어려웠던 오 박사의 다른 모습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오은영 스테이’는 삶에서 겪은 예상치 못한 아픔을 제대로 회복하지 못한 채 살아가는 사람들이 템플스테이에 참가해 1박 2일 동안 위로와 공감, 다양한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배우 고소영과 개그맨 문세윤도 함께 한다.

제작진은 “스튜디오에서 벗어나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했을 만큼, 꾸밈을 걷어낸 오은영 박사의 진심을 오롯이 담아내고 싶었다”며 “오 박사의 조용하지만 강한 위로가 어떻게 전달될지 본 방송을 함께해 달라”고 시청자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