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처음 나타났다”…템플스테이 간 오은영, 무슨일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가 방송 사상 처음으로 화장기 없는 얼굴과 편안한 복장으로 시청자들 앞에 나타났다.
제작진은 "스튜디오에서 벗어나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했을 만큼, 꾸밈을 걷어낸 오은영 박사의 진심을 오롯이 담아내고 싶었다"며 "오 박사의 조용하지만 강한 위로가 어떻게 전달될지 본 방송을 함께해 달라"고 시청자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가 방송 사상 처음으로 화장기 없는 얼굴과 편안한 복장으로 시청자들 앞에 나타났다. [사진출처 = MBN ‘오은영 스테이’ 티져 영상 캡처]](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mk/20250614180905811ufep.jpg)
MBN이 지난 12일 공개한 개국 30주년 대국민 위로 프로젝트 ‘오은영 스테이’ 티져 영상에서다.
민낯과 손질하지 않은 머리,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등장한 오 박사 모습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렸다.
템플스테이 현장에서 촬영된 이 영상에는 오은영 박사가 한옥의 창호지 문을 활짝 열며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며자연 속에서의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또 문턱에 앉아 사색에 잠기거나 마당의 나무 벤치에서 기지개를 켜는 모습 등 평소 방송에서 보기 어려웠던 오 박사의 다른 모습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오은영 스테이’는 삶에서 겪은 예상치 못한 아픔을 제대로 회복하지 못한 채 살아가는 사람들이 템플스테이에 참가해 1박 2일 동안 위로와 공감, 다양한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배우 고소영과 개그맨 문세윤도 함께 한다.
제작진은 “스튜디오에서 벗어나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했을 만큼, 꾸밈을 걷어낸 오은영 박사의 진심을 오롯이 담아내고 싶었다”며 “오 박사의 조용하지만 강한 위로가 어떻게 전달될지 본 방송을 함께해 달라”고 시청자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李대통령 장남, 오늘 서울서 비공개 결혼…인근 경호 강화 - 매일경제
- “오늘 아침도 ‘이것’하고 나왔는데”…부부갈등 원인 1수위 보니 - 매일경제
- 李대통령 장남 14일 결혼식…친지들만 참여한 조용한 가족행사로 - 매일경제
- 한국서 최초, 전세계서 세번째…상용화 성공했다는 HD한국조선해양의 이 기술 - 매일경제
- 출근 안하고 사표도 안 내는 ‘尹 정부 어공’…대통령실 “자진 사직 않을 땐 직권면직 절차”
- “대통령 탄핵” 들이박더니…“후회한다” 곧바로 꼬리 내린 머스크 [이번주인공] - 매일경제
- “지인도 울면서 전화, 유튜브서 연예인 많이 죽어”…‘사망설’에 분노한 신애라 - 매일경제
- “숨 안 쉬어져”…반년 넘게 정신과 치료 고백한 아이돌 스타 - 매일경제
- ‘연체·파산’ 벼랑 끝 몰렸는데...47조 코로나 대출 만기 코앞에 - 매일경제
- 홍명보가 옳았다? “김민재 보호 안 해” 작심 저격…뮌헨 단장은 “잘 관리했어” 정면 반박 -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