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다리' 김현정 "내게 대시한 연예인들 꽤 있다…개그맨도 있어"(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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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다리 디바' 김현정이 솔직한 입담과 함께 전성기 시절의 인기 비화를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김현정이 출연해 '사랑의 컬센타' 코너를 통해 유쾌한 토크를 선보였다.
김현정은 "푸쳐핸섭! 이분들 다 신나게 해줄 분들이다"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또한 김현정은 전성기 시절 "스케줄을 마치고 나면 연락이 많이 왔다"며 연예계 내외에서 많은 대시를 받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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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롱다리 디바' 김현정이 솔직한 입담과 함께 전성기 시절의 인기 비화를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김현정이 출연해 '사랑의 컬센타' 코너를 통해 유쾌한 토크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는 크리에이터 랄랄, 가수 김태현도 함께 출연해 분위기를 달궜다.
김현정은 오는 7월 5일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2025 타임캡슐 슈퍼 콘서트 in 전주'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1990~2000년대를 풍미한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레트로 콘셉트로, 김원준, 현진영, 마야, 디바, 태사자, 영턱스클럽, 스페이스에이 등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김현정은 "푸쳐핸섭! 이분들 다 신나게 해줄 분들이다"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또한 김현정은 전성기 시절 "스케줄을 마치고 나면 연락이 많이 왔다"며 연예계 내외에서 많은 대시를 받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특히 "가수가 아닌 사람들이 더 호기심을 갖더라"고 덧붙이며 주목을 받았다.
김태균이 "개그맨도 있었냐"고 묻자 "있다"고 짧지만 의미심장하게 답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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