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아파트 식기세척기서 불…50대 발가락 화상
장수인 기자 2025. 6. 14. 17: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4일 오전 9시 3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의 한 아파트 주방에 설치된 식기세척기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자체 진화를 시도하던 A 씨(50대)가 발가락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 이송됐다.
또 이날 오후 1시 25분께엔 정읍시 상동의 한 상가에서 리모델링 작업을 하던 B 씨(30대)가 손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B 씨는 당시 전기 작업 중 튄 불꽃에 이 같은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읍서 리모델링 작업 중 30대 화상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전주=뉴스1) 장수인 기자 = 14일 오전 9시 3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의 한 아파트 주방에 설치된 식기세척기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자체 진화를 시도하던 A 씨(50대)가 발가락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 이송됐다.
또 이날 오후 1시 25분께엔 정읍시 상동의 한 상가에서 리모델링 작업을 하던 B 씨(30대)가 손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B 씨는 당시 전기 작업 중 튄 불꽃에 이 같은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soooin9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강북 모텔녀, 키 170 몸매 좋은 미인…나 같아도 음료 마셔" 미화 논란
- "나와 사이 좋은 남편, 신혼 때부터 여러 명과 외도…이해 안된다"
-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알고보니 '한강 아이유' 윤영경…미스 춘향 '선' 출신
- 4개월 아기 집어 던지고 얼굴 짓밟고…친모 '영아 살해' 충격[영상]
- "내가 일군 회사 뺏으려 불륜 누명 씌운 '바지사장' 아내…난 알거지로 쫓겨날 판"
- "가수 박서진이 나를 업고 꽃밭 거닐어"…복권 1등 5억 당첨자 꿈 화제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기쁜 소식 "복권 당첨됐어"
- "얼마나 격렬했길래"…日관음원 1만명 '알몸 축제'서 남성 3명 의식불명
- 인천 이어 태국서 또…60대 남성, 30대 아들 총격 살해
- 10세 친딸 성추행한 아빠…현직 교사들 단톡방에 영상 유포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