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의 딸' 아일릿 윤아, 독수리 유니폼 풀 장착하고 '생애 첫 시구', 승리 기원하는 힘찬 투구[대전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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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파이팅" 걸그룹 '아일릿' 윤아가 대전 볼파크를 찾아 생애 첫 시구를 펼쳤다.
윤아는 "한화 이글스는 충주 출신인 제가 어렸을 적부터 응원해왔던 팀인데, 데뷔 후 첫 시구를 한화 이글스의 홈구장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할 수 있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라며 말했다.
윤아가 시구를 한 14일 한화 선수들을 위해 커피차까지 동원했다.
시구를 마친 윤아는 "한화 파이팅"이라 외치며 두 주먹을 불끈 쥐고 한화의 승리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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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한화 파이팅" 걸그룹 '아일릿' 윤아가 대전 볼파크를 찾아 생애 첫 시구를 펼쳤다.
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LG의 경기. 걸그룹 아일릿 윤아가 승리 기원 시구 행사를 펼쳤다. 윤아는 충북 충주 출신으로 '충청의 딸'이다.
윤아는 "한화 이글스는 충주 출신인 제가 어렸을 적부터 응원해왔던 팀인데, 데뷔 후 첫 시구를 한화 이글스의 홈구장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할 수 있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라며 말했다. 또한 "저의 응원이 선수분들에게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한화의 승리를 기원했다.



윤아가 속한 아일릿은 오는 16일 미니 3집 'bomb'으로 컴백한다. 앞서 전날(13일) 타이틀곡 '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돼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윤아가 시구를 한 14일 한화 선수들을 위해 커피차까지 동원했다. 윤아의 커피차는 1루 한화 더그아웃 옆 지하주차장을 찾아 한화 선수들과 관계자들에게 무료 음료를 선물했다.



커피차 문구에는 '노윤아 그는 누구인가? 한화 이글스의 연고지 충북 충주 출신이자 한화 이글스를 사랑하는 아일린 윤아가 한화의 승리 요정이 되고 싶다'라고 적혀 있었다.
한화 이글스 선수처럼 오렌지 유니폼을 풀 장착한 윤아는 그라운드에 나서 선수처럼 힘찬 시구를 펼쳤다. 시구를 마친 윤아는 "한화 파이팅"이라 외치며 두 주먹을 불끈 쥐고 한화의 승리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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