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송정해변 해상서 카이트보드 타던 60대 표류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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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바다에서 레저 활동을 하던 60대가 표류하다가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14일 강릉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3시쯤 강릉시 송정해변 앞 해상에서 카이트보드를 타던 60대 A씨가 바람이 점차 약해지면서 표류했다.
당일 오후 3시 28분쯤 시민 신고를 접수한 강릉해경은 강릉구조대, 경비함정 등을 급파했다.
출동한 해경은 오후 3시 37분쯤 강문항 동방 약 5㎞ 해상에 표류하고 있던 A씨를 발견, 구조대 2명이 입수해 무사히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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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바다에서 레저 활동을 하던 60대가 표류하다가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14일 강릉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3시쯤 강릉시 송정해변 앞 해상에서 카이트보드를 타던 60대 A씨가 바람이 점차 약해지면서 표류했다.
당일 오후 3시 28분쯤 시민 신고를 접수한 강릉해경은 강릉구조대, 경비함정 등을 급파했다.
출동한 해경은 오후 3시 37분쯤 강문항 동방 약 5㎞ 해상에 표류하고 있던 A씨를 발견, 구조대 2명이 입수해 무사히 구조했다.
구조된 A씨는 건강에 이상이 없었으며, 안전계도 후 귀가 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강릉해경 관계자는 “레저 활동 시 개인 건강 상태, 장비 점검뿐만 아니라 기상을 꼭 확인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협조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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