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네이션 첫 걸그룹' 베이비돈크라이, 독보적 팀 컬러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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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네이션의 첫 번째 걸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독보적인 팀 컬러를 예고했다.
Baby DONT Cry는 14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무드 필름을 공개했다.
Baby DONT Cry는 피네이션이 처음 선보이는 4인조 걸그룹으로, 이현, 쿠미, 미아, 베니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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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이덕행 기자

피네이션의 첫 번째 걸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독보적인 팀 컬러를 예고했다.
Baby DONT Cry는 14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무드 필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땅에 묻힌 미스터리한 물체 위 흙을 뿌리는 멤버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파이프관을 통해 비춰진 Baby DONT Cry는 체리가 그려진 게임기와 도미노를 하며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트레이에 담긴 검은 체리 오브제를 꺼내며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후 Baby DONT Cry는 한데 모여 체리에 대해 검색하고, 이내 강렬한 비트와 내레이션이 흘러나와 귓가를 사로잡는다. 검색을 마친 이들은 "내가 왜 하라는 대로 해야 돼?"라며 의문을 던지고, 체리를 비닐백에 담아 우체통에 넣는 강렬한 엔딩을 선사하며 여운을 남긴다.
Baby DONT Cry는 피네이션이 처음 선보이는 4인조 걸그룹으로, 이현, 쿠미, 미아, 베니로 구성됐다. 이들은 그룹의 심볼인 체리를 통해 뚜렷한 그룹 아이덴티티를 강조하며 '외유내강의 아이콘'으로 도약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탄탄한 스토리텔링이 엿보이는 감각적인 프로모션으로 데뷔 카운트다운을 이어가고 있는 Baby DONT Cry. 아직까지 멤버들의 모습이 베일에 감춰진 만큼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서서히 정체를 드러낼 이들을 향해 이목이 쏠린다.
한편, Baby DONT Cry는 23일 정식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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